1서울대, 6년간 28차례 해킹 피해…개인정보 1132건 유출
서울대학교에서 최근 6년간 28차례의 해킹 피해가 발생해 교직원과 학생 등 학내 구성원의 개인정보 1100여 건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서울대가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연도별 해킹피해 발생 현황'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까지 서울대에서 발생한 해킹 피해는 총 28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021년 8건, 2022년 10건, 2023년 0건, 2024년 1건, 2025년 5건, 올해 4건이다.
해킹 피해는 주로 학과와 연구실, 연구소 등에서 발생했다.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