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왕사남' 1000만명 돌파…역대 34번째, 한국영화 25번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일 오후 개봉 31일만에 10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관객수 1000만명을 넘긴 건 역대 국내 개봉 영화 34번째이며, 한국영화로는 25번째다. 코로나 사태 이후 6번째 1000만 영화이며, '범죄도시' 시리즈 3편을 제외하면 단일 영화로는 '서울의 봄' '파묘' 이후 3번째 1000만 영화다. 1000만명이 본 한국영화가 나온 건 '범죄도시4'가 2024년 5월에 이 기록을 세운 이후 22개월만이다. 사극이 1000만 영화가 된 건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이후 4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