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민재 우승포스터 제외 논란' 뮌헨…뒤늦게 '꽃가마' 태웠다
2024~2025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승 축하 포스터에서 '철기둥' 김민재를 제외해 한국 팬들의 공분을 산 바이에른 뮌헨이 뒤늦게 김민재를 꽃가마에 태웠다.
뮌헨 구단은 6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SNS)에 "김민재의 첫 분데스리가 우승,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분데스리가 27경기, 2289분의 열정과 헌신은 올 시즌 뮌헨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뮌헨 선수로서 들어 올린 첫 트로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김민재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꽃가마를 타는 이미지를 올렸다.
뮌헨(승점 76)은 지난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