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역도 한국新' 박혜정, 여자 81㎏ 이상급 銀…한국 총 32개 메달(종합)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21·고양시청)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혜정은 11일 오후 6시30분(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6에서 열린 대회 역도 여자 81㎏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31㎏, 용상 168㎏, 합계 299㎏를 들어 올려 전체 12명 중 2위에 올랐다.
이로써 박혜정은 지난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 여자 53㎏급의 윤진희의 동메달 이후 8년 만에 한국 역도에 올림픽 메달을 안겼다.
동시에 한국 선수단에 32번째 메달을 안겼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