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영 이지메디봇 연구소장이 '바이오 코리아 2025' 피칭에 참가했다. (사진=더블유에스아이) *재판매 및 DB 금지
회사 측에 따르면 이 행사는 충북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한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교류의 장이다. 업계의 복수추천을 받은 초격차 스타트업 기업이 발표를 진행한다.
이지메디봇은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 코리아에서 자궁거상기 '유봇(U-BOT)'의 개발 현황과 제품 출시 준비 상황을 소개했다. 김수영 이지메디봇 연구소장이 국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바이오 코리아에는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 화이자(Pfizer) 등 글로벌 제약사와 의료기기 회사를 포함해 국내외 200여개 바이오 기업이 참가했다. 또 바이오 초격차 스타트업 118개사가 참여해 국내외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 국제 행사는 바이오 헬스 산업의 최신 동향 공유와 비즈니스 기회 창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회사 관계자는 "유봇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확인했다"며 "의료 로봇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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