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범 프롬 메시지 서비스 정식 오픈 이미지 (사진=노머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전문기업 노머스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재범의 프롬(fromm) 메시지 서비스를 오는 20일 정식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12일에 박재범 프롬 메시지 서비스의 얼리버드를 오픈한 바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노머스의 프롬은 아티스트와 팬이 메시지를 통해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는 글로벌 팬 소통 플랫폼이다. 단순 콘텐츠 소비를 넘어 아티스트가 팬덤과 직접 연결되는 구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서비스화한 것이 강점이다.
노머스 관계자는 "박재범은 음악과 제작, 방송을 넘나들며 글로벌 팬덤과 꾸준히 소통해 온 아티스트"라며 "케이팝(K-POP)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배우,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IP의 입점을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플랫폼의 글로벌 확장성과 서비스 누적 효과를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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