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12-27 23:28:43)[속보]몬테네그로, 권도형 미국으로 인도 결정
- (2024-12-27 20:47:19)[속보]외교부, 美日中 공관장과 통화…'대행의 대행체제' 의견 교환
- (2024-12-27 19:31:52)獨대통령, 의회 해산·내년 2월23일 조기총선 실시 명령(종합)
- (2024-12-27 19:15:03)獨 대통령, 의회 해산 및 내년 2월23일 조기총선 실시 명령(2보)
- (2024-12-27 19:07:04)[속보]獨대통령, 의회 해산 명령…2월23일 조기총선
- (2024-12-27 18:22:54)[속보]최상목 "나라 다시 한번 어려움 처해…지금의 위기 능히 이겨낼 것 확신"
- (2024-12-27 18:22:46)[속보]최상목 "현 상황에 무거운 책임감…국정 혼란 극복에 총력"
- (2024-12-27 18:22:36)[속보]최상목 "국가 안위·국민 일상 흔들리지 않도록 전력…공직자 역할 중요"
- (2024-12-27 17:56:42)한덕수 탄핵 가결로 한국 정치교착 및 불확실성 더욱 심화(종합)
- (2024-12-27 17:44:18)[속보]한덕수, 권한대행 직무정지 20분 만에 퇴청 "정부는 굳게 작동할 것으로 믿어"
- (2024-12-27 17:36:21)[속보]총리실, 한덕수 권한대행 탄핵의결서 접수…오후 5시19분 직무정지
- (2024-12-27 17:29:13)외신, 韓권한대행 탄핵소추안 가결 타전…"정치적 격변 이어져"
- (2024-12-27 17:24:05)예금보호한도 1억원으로 상향…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2024-12-27 17:22:50)검찰 "尹, 총 쏴서라도 국회의원 끌어내라…2번, 3번 계엄 선포하면 돼"
- (2024-12-27 17:21:46)'대통령 권한대행' 최상목, 오후 6시경 서면 대국민 담화 발표
- (2024-12-27 17:21:09)[속보]최상목, 한덕수 면담 후 합참의장 통화…외교·국방·행안 장관에 서면 지시
- (2024-12-27 17:13:11)[속보]'대통령 권한대행' 최상목 서면 대국민담화 발표 예정
- (2024-12-27 17:10:16)[속보]경찰, 삼청동 안가 압수수색 실패…"불승인됐다"
- (2024-12-27 17:07:03)[속보]국힘, 한 권한대행 탄핵소추안 가결에 권한쟁의심판·효력정지가처분
- (2024-12-27 17:06:41)중부, 아침 영하 10도에 강한 바람…충청·전라권 많은 눈[내일날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