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1조4675억원 감소한 45조7230억원을 편성했다. 증액 규모가 가장 큰 분야는 '사회복지'로 기준중위소득 증가에 따른 복지급여 인상, 부모급여 확대 등으로 전년대비 4025억원(2.5%) 늘었다. 가장 크게 감액된 분야는 '도로교통'으로 전년대비 3088억원(11.8%) 줄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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