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0일 부동산플랫폼 업체 직방에 따르면 지난 1~5월 지난해(2023년) 이전 최고가와 비교해 80%이상 가격이 회복된 매매 거래 비중은 전체의 60.4%를 차지했다. 전고점의 80% 이상 회복된 거래가 많은 순은 서초구(90.2%), 용산구(86.1%), 강남구(84.9%), 종로구(82.2%) 등 순이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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