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러시아가 지난해 1년간 새로 점령한 우크라이나 영토가 전체의 1%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크라이나 전황 분석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도네츠크주를 중심으로 4336㎢를 추가 점령했지만, 이는 전체 영토의 0.72% 수준에 그쳤다. 장기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러시아의 전선 확대 속도가 둔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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