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포토

그래픽뉴스

[그래픽] 현대차-엔비디아 기술 협력 사례

등록 2026.01.05 07:59:4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현대차그룹은 2030년까지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인 블랙웰 5만장을 도입해 대규모 AI 인프라도 구축할 계획이다. 자율주행과 로봇, 제조 AI를 동시에 학습·검증하는 이른바 AI 팩토리 전략의 핵심 인프라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 기사원문 보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구독
구독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