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동행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5일 "한중 정상회담으로 양국의 관계가 개선되면 현대차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11월 기준 현대차의 중국 판매량은 11만2732대로 시장점유율 0.52%에 그치며 완성차 순위 41위에 머물렀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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