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4.15%로 전월(4.02%)보다 0.13%포인트 상승했다. 가계대출 금리는 4.32%로 전달(4.24%)보다 0.08%포인트 올랐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1년 만에 최대 상승 폭을 기록하며 8개월 만에 4%대로 다시 올라섰다. 통화정책 기조 전환에 대한 시장 기대에 지표금리가 오른 영향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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