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지난해 11월 경상수지가 31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동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출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승용차도 증가 전환하며 601억1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5.5% 올랐다. 지역별로 미국 수출은 103억5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0.2% 감소해 감소세가 축소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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