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9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따르면, 정부는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국민성장펀드는 올해 AI,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30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착수하게 된다. 또 정부는 올해 2~3분기 중 장기투자시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혜택이 주어지는 6000억원 규모의 국민참여형펀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국내 주식·펀드, 국민성장펀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에 등에 투자하면 세제 혜택을 강화하는 '생산적 금융 ISA'도 출시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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