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부가 소상공인 맞춤형 기술개발과 현장 지원을 확대하는 ‘생활형 R&D’ 전략을 내놨다. 레시피 개발부터 AI 요리·홍보·상권 분석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협동조합 중심의 공동 상품 개발과 판로 개척도 지원한다. 또 매출 부진부터 재기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정책을 추진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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