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부가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신설을 추진한다. 해외주식을 매도하면 시기별로 가중치를 차등해 세제혜택을 주는 제도다. 20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1분기 매도분은 100%, 2분기는 80%, 하반기는 50%가 공제된다. 1인당 기본 공제 한도는 5000만원이다. 정부는 제도 악용을 막기 위해 RIA로 공제를 받는 동안 일반 계좌에서 해외주식을 순매수할 경우 해당 금액만큼 공제액을 차감하는 장치도 함께 도입할 방침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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