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미국 재무부는 29일(현지 시간) 발표한 '미국 주요 무역 파트너국 거시경제·환율 정책' 보고서에서 한국·중국·일본·대만·태국·싱가포르·베트남·독일·아일랜드·스위스를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우리 정부는 최근 원화의 추가 약세가 한국의 강한 경제 펀더멘털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미국 측 평가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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