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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반도체 훈풍에 작년 경상수지 1230억달러 '최대'

등록 2026.02.06 09: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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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해 반도체 수출이 기록적인 호조를 보인 가운데 연간 경상수지가 1230억5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한은이 제시한 연간 전망치 1050억 달러를 크게 웃돈다. 연간 서비스수지는 여행 등을 중심으로 36억9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28억5000만 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보면 미국(3.7%), EU(0.5%)등으로의 수출이 증가 전환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43.1%)를 중심으로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정보통신기기(24.0%) 증가폭도 확대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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