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3일 오후 10시5분에는 이탈리아전에서 7-2 승리를 거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영국과 대회 라운드로빈 3차전을 갖는다.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은 14일 오전 3시(한국 시간) 생애 3번째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첫 포디움에 도전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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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3일 오후 10시5분에는 이탈리아전에서 7-2 승리를 거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영국과 대회 라운드로빈 3차전을 갖는다.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은 14일 오전 3시(한국 시간) 생애 3번째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첫 포디움에 도전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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