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광범위한 관세 부과 정책에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법 122조(심각한 무역 수지 적자 등) 를 근거로 즉각 '글로벌 15% 일괄 관세'라는 대체 카드를 꺼내 들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해당 관세는 24일 오전 0시1분(한국 시간 오후 2시1분) 발효될 예정으로, 의회 승인 없이 150일간 유효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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