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미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에 제동을 건 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 수입품에 10%의 새로운 글로벌 관세를 부과했다. 당초 예고한 15% 관세 적용이 미뤄진 배경에는 EU와 영국 등 주요 교역 상대국들의 반발이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관세는 7월 24일 만료되며, 이후 연장을 위해서는 의회의 승인이 필요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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