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5일 CNN에 따르면 미국에 기반을 둔 인권활동가통신(HRANA)은 지난 토요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공습이 시작된 이후 이란 내 민간인 사망자가 최소 1114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어린이는 183명으로 집계됐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3명은 지난 3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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