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북한이 지난 14일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대화 의사를 밝힌 지 하루도 되지 않아 이뤄졌다. 이번 도발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진행 중인 '자유의 방패'(프리덤 실드·FS) 한미 연합연습에 대응한 무력 시위로 풀이되고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