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오름폭은 둔화됐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 주택종합(아파트·연립·단독)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66%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1.07%→0.74%)이 0.33%포인트 축소됐다. 연립주택도 0.80%에서 0.64%로 상승 폭이 축소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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