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산후조리원 일반실 460개소 평균 이용료(2주 이용)는 373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상반기 366만원(449개소)보다 6만원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지역 특실 평균 가격은 811만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남 지역은 평균 이용료가 1700만원대를 기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산후조리원 472개소 가운데 민간 운영이 447개소, 지자체 운영은 25개소로 집계됐다. 전체의 약 95%가 민간 시설인 셈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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