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오는 21일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기념 광화문 특별 공연에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광화문 주변은 행사 당일 교통이 통제된다. 세종대로의 경우 광화문교차로에서 시청교차로 구간으로 20일 오후 9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통제된다. 인근 세종대로, 사직로, 새문안로 등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노선은 교통 통제에 따라 무정차 또는 임시 우회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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