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4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양측 공격 대상이 군사시설에서 석유와 가스 등 에너지 시설과 설비에 이어 핵시설로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18일 이스라엘은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을 공격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그래픽뉴스
[서울=뉴시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4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양측 공격 대상이 군사시설에서 석유와 가스 등 에너지 시설과 설비에 이어 핵시설로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18일 이스라엘은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을 공격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