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매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이 이어지고 있지만, 실제 반영 비율은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이종욱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4.17% 오르자 이의신청은 1만6257건으로 전년(1204건) 대비 약 13.5배 증가했다.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9.16% 상승하고 서울은 18.67% 오르면서 이의신청도 다시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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