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호르무즈 봉쇄에 이은 홍해 입구 봉쇄 가능성에 국제 유가가 상승했다. 30일(현지시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3.25% 급등한 배럴당 102.88달러에 마감했다. WTI가 종가 기준 100달러 선을 넘은 것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인 2022년 7월 19일 이후 처음이다. 국제 유가 기준물 브렌트유는 0.13% 오른 배럴당 112.72달러를 기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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