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포토

그래픽뉴스

[그래픽] IT 대기업, 보안 사고 후 로그 없으면 ISMS-P 인증 취소

등록 2026.04.10 09:01:2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정부가 이동통신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기업의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ISMS-P) 인증 기준을 101개에서 120여개로 확대한다. 이들 기업은 향후 인증 재심사에서 취약점 점검과 모의침투 등 강화된 심사를 받게 된다. 정부는 심사 사후 관리를 거부하거나 로그를 보관하지 않는 등 중대한 결함 행위가 확인된 기업·기관에 대해 인증을 취소할 방침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 기사원문 보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구독
구독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