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미국·이란간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정부가 처음으로 홍해 우회로를 활용해 원유를 국내로 들여온다. 해양수산부는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실은 국내 선박이 17일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다고 밝혔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홍해를 우회로로 활용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한 첫 사례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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