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월 출생아 수 증가율이 통계 작성 이후 최대 폭을 나타내며 출생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 2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2월 출생아 수는 2만2898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6% 증가했다. 2월 기준으로는 2019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합계출산율도 0.93명으로 전년보다 0.10명 늘며 14개월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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