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지금까지 AI는 보안 전문가를 돕는 ‘조수’ 역할에 머물렀다. 앤트로픽 '미토스', 오픈AI 'GPT-5.4 사이버' 등 '자율형 AI'는 스스로 공격 경로를 짜고 코드까지 만든다. 실제로 '미토스'는 기존 소프트웨어에서 수천 건의 신규 취약점(제로데이)을 찾아내 공격 코드로 연결하는 능력을 증명했다. 전문가들은 금융·에너지·국방 등 핵심 인프라가 여전히 오래된 시스템 위에 구축돼 있어 위험 노출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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