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은행권은 오는 6월 ‘청년미래적금’ 출시를 준비 중이다. 청년미래적금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이 월 50만원 한도로 3년간 납입하면 정부 기여금(6~12%)과 비과세 혜택이 더해져 최대 약 22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최대 연 17% 수준의 수익 효과가 기대되면서 청년층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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