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자산 5조원이 넘는 이른바 ‘대기업 집단’이 올해 처음으로 100개를 돌파했다. 29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공시대상기업집단은 총 102개로 서비스·플랫폼, 한류열풍에 따른 수혜기업까지 포함되며 기업 생태계의 변화도 알렸다. 신규로 지정된 집단은 ▲라인 ▲한국교직원공제회 ▲웅진 ▲쉴더스 ▲대명화학 ▲토스 ▲한국콜마 ▲희성 ▲오리온 ▲QCP그룹 ▲일진글로벌 등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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