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3.5~3.75%로 동결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 지속과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을 동결 이유로 제시했다. 당초 만장일치 동결이 예상됐던 이번 FOMC에서는 1명의 위원이 금리 인하를 주장했고 3명은 '성명에 완화 기조 포함 반대'를 주장하는 등 반대표는 4명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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