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중동 전쟁 여파에도 지난달 생산과 소비, 투자가 6개월 만에 일제히 반등하며 경기 개선 신호를 보냈다. 30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전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3% 증가했다. 반도체 생산은 2월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로 8.1% 감소했으나, 자동차(7.8%), 기타운송장비(12.3%) 등에서 생산이 늘었다. 소비는 백화점(10.5%), 승용차·연료 소매점(5.4%), 무점포소매(4.9%) 등이 증가세를 주도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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