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혼인 증가와 출산율 회복 영향으로 지난 4월 출생아 수 증가율이 4월 기준 통계 집계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4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4월 출생아 수는 2만 452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0% 늘었다. 합계출산율은 전년 동월 대비 0.13명 상승한 0.93명으로 집계됐다 혼인 건수도 9.0% 증가한 2만 622건을 기록하며 2016년 이후 4월 기준 가장 많은 수치를 나타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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