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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건강보험 수가, 과다 검사 줄여 필수의료 3.6조원 투자

등록 2026.06.25 13: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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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부가 25일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 방안을 확정하고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연간 3조6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2023년 회계연도 의료 비용 대비 수익을 분석한 결과 피검사 등 검체검사는 190%, CT·MRI 등 특수영상 검사는 194% 과보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이를 150%로 조정 종합병원 이상 모든 수술·처치 행위에 10%를 가산하고, 야간·휴일·응급에 10%를 추가 가산한다. 복지부는 검사 수가 인하에 따라 환자의 본인부담 진료비 총액은 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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