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4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국내 가축 사육 마릿수가 닭을 제외한 대부분 축종에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번식 기반이 축소되면서 한·육우와 돼지 등을 중심으로 수급 불안이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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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4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국내 가축 사육 마릿수가 닭을 제외한 대부분 축종에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번식 기반이 축소되면서 한·육우와 돼지 등을 중심으로 수급 불안이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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