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8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7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는 3.18%로 전월(3.05%) 대비 0.13%포인트 상승했다.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이 되는 코픽스는 지난 4월부터 넉 달 연속 오르면서 2024년 12월(3.22%) 이후 1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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