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월별 출생아 증가세가 2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2분기 출생아 증가율과 합계출산율이 모두 상승했다. 2분기 출생아 수는 7만791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5.8% 늘어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고, 합계출산율도 0.88명으로 1년 전보다 0.11명 높아졌다. 6월 출생아 증가율도 15.6%로 같은 달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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