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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강남 아파트가격 3주째 하락…노·도·강은 상승폭 키워

등록 2026.08.27 15: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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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부의 고가주택 세 부담 강화 이후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강남권과 비강남권의 가격 흐름이 엇갈리고 있다. 세제개편으로 보유 부담이 커진 강남·서초는 3주째 집값이 내렸지만, 중랑·강북·도봉·노원 등은 0.5%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2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8월 넷째주(24일 기준)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29% 올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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