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해양수산부가 내년도 예산으로 올해보다 10.8% 늘어난 8조2636억원을 편성했다. 이 증가폭은 지난 2013년 해수부 재출범 이후 가장 높다. 북극항로·자율운항선박 등 해운·항만 경쟁력 강화와 수산업 구조 개편, 해양 분야 AI 전환에 투자가 집중된다. 또 김 산업 지원으로 K-GIM 선도지구를 조성하고 마른김 비축에 242억원을 편성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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