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응답한 학생 비율이 2.9%로 6년 연속 상승했다. 초등학생 피해 응답률은 5.7%까지 높아졌다. 반면 가해 응답률은 0.8%로 지난해 1.1%보다 0.3%p 감소했다. 학교폭력 목격 응답률은 6.7%로 피해·가해·목격 응답에서 서로 다른 흐름이 나타났다. 교육부는 피해학생과 가해학생 사이의 학폭에 대한 인식 차이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보고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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