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6일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실에 따르면 2022~2026학년도 수능에서 총 1229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돼 모두 무효 처분됐다. 적발 건수는 매년 늘어 지난해 279건까지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종료령 후 답안 작성이 479건(39%)으로 가장 많았고, 반입금지 물품 미제출 348건, 4교시 응시방법 위반 286건이 뒤를 이었다. 전자기기 중에서는 휴대전화가 113건으로 가장 많이 적발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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