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이 26일 금메달 3개를 추가했다.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주축 선수들이 바뀌는 가운데서도 흔들림 없이 금메달을 따냈다. 여자 농구 대표팀은 일본과 결승전에서 75-70 승리를 거뒀다. e스포츠 대전격투 대표팀은 일본을 꺽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e스포츠 대전격투 종목은 스트리트 파이터6, 철권8, 더 킹 오브 파이터즈XV, 세 게임을 묶어 겨루는 팀전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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