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오픈AI가 29일(현지 시간) 상시형 AI 에이전트 '닷'을 공개하며 메타 '뮤즈'와 경쟁에 나섰다. 뮤즈가 쇼핑·예약 등 생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일반 소비자를 겨냥했다면, 닷은 슬랙·팀즈 등 4000여 개 업무용 앱과 연동해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유료·업무용 서비스다. 닷은 뮤즈보다 한국에 먼저 출시됐지만 월 29만9000원의 구독료와 개인정보 보호 등은 과제로 꼽힌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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