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4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IMF는 이날 발표한 '재정 모니터' 10월호에서 올해 한국의 GDP 대비 일반정부부채 비율을 46.1%로 전망했다. 지난 4월 전망치 54.4%보다 8.3%p 낮춘 것이다. 2027~2031년 전망치도 9.0~11.8%p 내렸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고성장과 세입 여건 개선이 반영된 결과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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