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포토

그래픽뉴스

[그래픽] 나라살림 적자 43조, 8년 만에 최소…반도체 호황에 세수 급증

등록 2026.10.15 14:16:5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15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올해 1~8월 누적 총수입은 529조7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98조원 늘었다. 반도체 호황에 법인세가 28조2000억원 더 걷히는 등 국세수입이 69조1000억원 증가한 영향이다. 같은 기간 총지출은 524조7000억원으로 39조3000억원 늘었다. 통합재정수지는 5조원 흑자로, 8월 말 기준 2018년 이후 8년 만에 처음 흑자를 냈다. 실질적인 나라살림을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43조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5조3000억원 줄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 기사원문 보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구독
구독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