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올해 1월~9월 서울 은평구와 성북구에서 전용면적 84㎡ 월세 거래 4건 중 1건은 월 200만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 300만원 이상 거래도 1년 새 은평구는 3건에서 22건으로, 성북구는 2건에서 20건으로 늘었다. 2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아파트 거래량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9월 서울 전체 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거래 비중이 1년 새 43.7%에서 51.0%로 7.3%p 높아졌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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